페토 메이커스의 첫번째 가치,
링콘입니다.

짐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가방을 놓을 곳은 마땅치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자신의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기를 원하죠.

이제부턴 링콘으로
편리하게 걸어 보관하세요.

일상의 아주 사소한 편리함과
작은 배려가 가져올 커다란 변화.
링콘이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한계성을 보완하고 편리성과 사용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실용성 Practicality

평균적인 3cm의 책상 굵기보다
더 두꺼운 6cm 두께의 책상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실용성 Practicality

평균적인 3cm의 책상 굵기보다
더 두꺼운 6cm 두께의 책상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액세서리 Accessary

스트랩이 있어 평소에는 가방에 걸고 다니며
스타일링업을 해줄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액세서리 Accessary

스트랩이 있어 평소에는 가방에 걸고 다니며
스타일링업을 해줄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기존의 가방걸이와 달리 링콘은 따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스트랩이 달려있어 자주드는 가방에 걸어두기만 하면 손쉽게 휴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라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트랩은 약간의 변화만 주어도 다양한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가방에 걸리는 링 부분을 교체하거나, 스트랩에 원하는 뱃지를 다는 식으로 말이죠.

링콘의 본체는 심플하고 드렌디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스트렙에 변화를 주어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어떠한 가방에 달아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만의 개성과 감성이 가득 감긴 특별한 포인트 액세서리 링콘으로
매일 색다른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간단하고 쉽게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최대10kg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지면이 닫는 곳에 마찰력이 생겨 안정적으로 걸릴 수 있도록 마감처리 하였습니다.
실용성 Practicality

미끄럼 방지 마감처리로 지면이 닿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흔들림을 방지, 안정성을 더했습니다.

실용성 Practicality

미끄럼 방지 마감처리로 지면이 닿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흔들림을 방지, 안정성을 더했습니다.

가방이 걸릴때의 무게중심과 중력을 고려해
가장 안정된 각도를 도·출설계 했습니다.

가방이 걸릴때의 무게중심과 중력을 고려해
가장 안정된 각도를 도·출설계 했습니다.
지름8 x 폭1.2cm 의 포터블한 사이즈로
한 손에 쏙 들어와 부담없이 휴대가 가능합니다
지름8 x 폭1.2cm 의 포터블한 사이즈로
한 손에 쏙 들어와 부담없이 휴대가 가능합니다

내구성 Strength
가방걸이의 핵심 기능은 ‘ 가방을 거는 것’ 이죠

진정한 가방걸이는 아무리 무거운 가방을 걸어도 끄덕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링콘은 기구설계와 자체 기능 테스트를 병행하며 기능성을 보완했고,
그 결과 10Kg의 무게까지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에 감각을 더했습니다.
외각을 라운드 형태로 섬세하게 처리해 한손으로 쥐었을 때 그립감을 주며
가방에 걸었을때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외각을 라운드 형태로 섬세하게 처리해 한손으로 쥐었을 때 그립감을 주며
가방에 걸었을때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표면 질감은 부식처리를 하여 지문이 남지 않고 잔기스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뿐만아니라, 무광으로 세련된 고급스러움을 지닙니다.
표면 질감은 부식처리를 하여 지문이 남지 않고 잔기스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뿐만아니라, 무광으로 세련된 고급스러움을 지닙니다.
가방이 걸리는 걸이 부분을 글로시한 로즈 골드로 처리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고려했습니다.
가방이 걸리는 걸이 부분을 글로시한 로즈 골드로 처리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고려했습니다.
링콘은 단색의 깔끔한 본체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타원형 필름을 가집니다.

원하는 색상을 선택해
여러분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보세요.

이럴 때 링콘하세요 !
+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가방을 걸고 싶다.

+ 자신의 소지품을 소중히 다루고 싶다.

+ 강의실에서 마음에 드는 친구가 옆자리에 앉았으면 좋겠다

+ 붐비는 식당에서 더 이상 가방을 끌어안고 힘겹게 밥 먹고싶지 않다.

+ 가방걸이가 없는 화장실에서 불편하게 편하게 볼일 보고 싶다.

+ 밋밋한 가방에 변화를 주고 싶다.

+ 투박한 기념품은 이제 그만. 세련된 디자인의 기념품이 필요하다.

+ 실용적인 기념품을 제작하고 싶다.

+ 우리회사의 개성을 반영한 특별한 기념품을 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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